환율 1,500원 돌파,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이 올까
원·달러 환율이 결국 1,50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. 3월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장중 1,500원을 돌파했고, 낮 시간대 거래 기준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였던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의 일로 기록됐습니다. SBS 보도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.3원 오른 1,501원에 출발했고, 이후 일부 되돌림이 나오면서 1,497.5원에 장을 마쳤습니다. 종가 기준으로도 2008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. 이번 … 더 읽기